
세상에서 가장 긴 라면 레스토랑을 표방하는 2025 구미라면축제가 11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간 경북 구미역 일원에서 성대하게 열립니다. 제4회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지역 산업자원을 바탕으로 라면이라는 대중적 먹거리를 관광, 문화, 산업과 접목한 대한민국 유일의 라면 특화 축제로, 전국은 물론 해외 방문객들의 관심도 받고 있습니다. 축제의 핵심 정보부터 맛집, 이동 팁까지 모든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 기간 | 2025. 11. 7.(금) ~ 11. 9.(일) |
| 장소 | 구미역 일원 (금오산 잔디광장, 문화로, 금리단길 등) |
| 입장료 | 무료 |
| 주최 | 구미시 |
축제일정
<날짜 시간 프로그램명 장소 비고>
| 11.7(금) | 18:30 | 싱투유 공개방송 콘서트 (존박, 김조한, 유회승, 장재인) |
메인무대 | 개막공연 |
| 11.8(토) | 15:00 | 스트릿댄스파이터 일반부 경연 | 문화로 무대 |
LIP J, BABY SLEEK, CERA 등 심사 |
| 11.8(토) | 18:30 | 쌩라이브 라면스테이지 (노라조, 울랄라세션, 슈퍼비, 케이시) |
메인 무대 |
메인콘서트 |
| 11.9(일) | 15:30 | 스트릿댄스파이터 청소년부 | 문화로 무대 |
폐막전 공연 |
2025 구미라면축제 일정과 행사 구성 총정리
2025년 제4회 구미라면축제는 11월 7일(금)부터 11월 9일(일)까지 3일간 열리며, 장소는 구미역을 중심으로 금오산 잔디광장, 문화로, 금리단길, 구미역 후면광장 등 도심 곳곳으로 확대됩니다. 이 축제는 단순히 라면을 먹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관광·문화가 융합된 대표적인 지역 산업관광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구미시 내 라면 관련 제조공장과 연계해 갓 튀겨낸 라면을 현장에서 바로 구매하고 시식할 수 있는 유일한 시스템을 운영하며, 이는 다른 어떤 축제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특별한 기획입니다. 또한 행사장 전역에서 라면 쿠킹쇼, 라면 아트 전시, 어린이 라면 체험존, 라면 시식 투어, 라면 굿즈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시간대별로 진행됩니다.
개막식은 11월 7일 오후, 금오산 잔디광장에서 개최되며, 지역예술단의 공연과 셀럽 초청 이벤트가 함께 열릴 예정입니다. 특히 '대한민국 라면 1번지'를 표방하는 구미시의 비전이 축제 전반에 걸쳐 구현될 예정으로, 관람객의 체험 몰입도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축제로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맛집/브랜드
구분 맛집 이름 지역
| 구미 대표 |
금오라멘, 라멘정석, 도쿄멘 | 구미 |
| 전국 이색 |
돈코츠연구소, 남해멸치국수, 부산라멘랩 | 전국 |
| 해외 누들존 |
베트남 쌀국수, 일본 라멘 전문점, 태국 똠얌누들 | 해외 초청 |
라면에 진심인 축제! 직접 맛보는 공장 직송 라면의 진수
이번 축제는 ‘라면에 진심인 팬덤’의 마음을 저격하는 프로그램으로 가득합니다. 특히 구미에 본사를 둔 대표 라면기업들이 참여하여 생산공장에서 바로 튀겨낸 라면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라면이 공장에서 소비자 손으로 즉시 전달되는 산업+관광 융합 모델은 전국에서도 구미라면축제에서만 만날 수 있는 경험입니다.
참여 브랜드로는 농심, 오뚜기, 삼양, 팔도 등 대한민국 대표 라면기업은 물론, 지역 기반 중소식품기업, 스타트업 푸드 브랜드도 함께하며, 신제품 체험존, 비건 라면 존, 전통 국물라면 존 등 테마 부스가 배치됩니다. 특히 ‘K-라면 월드존’에서는 해외 라면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일본, 태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라면도 직접 시식 가능합니다.
금리단길 일대에는 '라면 골목 레스토랑'이 마련되어 다양한 브랜드의 레시피 라면을 테이블에서 즐길 수 있으며, 축제 기간에만 제공되는 한정판 라면과 라면 굿즈 판매도 예정되어 있어 맛+쇼핑의 만족감을 모두 충족시켜 줍니다.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중심의 문화축제로서, 라면이라는 음식이 어떻게 도시를 대표하는 콘텐츠가 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축제입니다.
위치/교통/체험 팁
| 자가용 | 구미역, 금오산, 금리단길 주변 임시주차장 운영 |
| 셔틀버스 | 구미역 ↔ 금오산 잔디광장 순환 운행 (10~20분 간격) |
| 대중교통 | 구미역 하차 후 도보 5분 / 김천구미역 → 시내버스 20분 |
| 추천 코스 | 구미역 → 라면문화로드 → 메인무대 공연 → 금리단길 야간라운지 |
구미역 중심 도심형 축제, 교통·동선 완벽 가이드
구미라면축제는 KTX 및 일반철도를 이용할 수 있는 구미역을 중심으로 개최되므로, 대중교통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축제 전 기간 동안 구미역 출구에서 각 행사장으로 연결되는 도보 이동 코스가 안내되며, 이동이 불편한 방문객을 위한 무료 셔틀 전동카 서비스도 운영됩니다.
행사 주요 공간인 금오산 잔디광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테마 공간으로, 휴식과 먹거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라면 피크닉존이 조성됩니다. 또한 문화로~금리단길 구간은 푸드트럭 라면 거리, 체험형 라면 게임존, 어린이 존 등 세대별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가 구분 배치되어 있어 효율적인 동선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체험 이벤트로는 ‘라면 미션 투어 스탬프북’, ‘라면 굿즈 DIY 워크숍’, ‘소셜 인증 이벤트’ 등이 진행되며, SNS 인증 시 경품 제공도 활발히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미시청 공식 홈페이지 및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가능한 일부 체험 프로그램도 있으니 방문 전 확인이 필수입니다.
입장료는 전면 무료이며, 일부 시식존 및 체험존은 사전 예약 또는 소액 유료 운영됩니다. 행사 기간 지역 숙박시설은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사전 예약을 추천드립니다. 축제 안내 앱도 함께 제공되어 실시간 행사 알림, 혼잡도 체크, 길 찾기 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라면축제 즐기러 구미로 출발
2025 구미라면축제는 산업, 문화, 관광이 융합된 대한민국 유일의 라면 문화축제로, 전국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체험이 가득한 행사입니다. 공장에서 바로 만든 라면을 현장에서 맛보고, 콘텐츠로 확장된 라면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이 축제에 참여해 보세요. 가족, 친구, 연인 누구와 가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입니다.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통해 사전 정보 확인 후 방문하시면 더욱 알차게 즐기실 수 있습니다.
- 입장 무료, 라면체험·레스토랑 구역은 일부 유료 운영
- 혼잡 시간: 개막일 저녁(7일 18시 이후) / 토요일 오후
- 포토존 다양 — 라면용기 조형물, 누들아치, 라면터널
- 가족 방문 시 “보글보글놀이터” 추천
- 야간 조명쇼 연출 구간(금오산 잔디광장)은 SNS 인증 인기 스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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